맵도 어떤 쓸모가 있어서 나온건맞음
근데 특정한 구조가 필요하거나 타입안정성이 필요한거까지 맵에 싹다 집어넣고 한줄한줄보면서 그 키가 뭐지
난 여기 코드에 뭐들어갈지 머릿속에 다있다~ 그러는거보면 왜 그렇게 힘들게하지싶음
AI 시대들어서 그런코드들 AI 까지 혼란 대환장파티 열림ㅋ
컨텍스트 작아서 더 그럼
걍 구조체/클래스에 속성 집어넣으면 누구나 와서 금방쓰는데
map 은 설정이랑 한두파일에 걸쳐서 사용하는 그정도에서만 써야할듯
맵도 어떤 쓸모가 있어서 나온건맞음
근데 특정한 구조가 필요하거나 타입안정성이 필요한거까지 맵에 싹다 집어넣고 한줄한줄보면서 그 키가 뭐지
난 여기 코드에 뭐들어갈지 머릿속에 다있다~ 그러는거보면 왜 그렇게 힘들게하지싶음
AI 시대들어서 그런코드들 AI 까지 혼란 대환장파티 열림ㅋ
컨텍스트 작아서 더 그럼
걍 구조체/클래스에 속성 집어넣으면 누구나 와서 금방쓰는데
map 은 설정이랑 한두파일에 걸쳐서 사용하는 그정도에서만 써야할듯
맵이 뭐지? 해시테이블?
ㅇㅇ 맵/딕셔너리/연관배열로 부르는 그거 왤캐 용어나누는지 모르겠음
@피치피(183.101) 용어 나누는 이유는 내부적으로 구조나 부가적으로 붙어있는 기능들이 살짝 다른 경우에 나뉘는 경우가 많아.
@피치피(183.101) 교과서에서는 그거 기반 자료구조를 해시테이블 로 불롰돈걸로 기억하는데 언어마다 라이브러리 요소 이름이 달라서리.. 그거도 아마 자료구조 효율에 대한 맹신 때문에 그러는듯
낚여줘 놓구선 모른척 하다니 하이유머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2922693
@chironpractor 보통 기본 해쉬테이블에 뭐 기능 추가나 아니면 하드웨어나 외부적 환경 영향 고려할때 쓸 수 없는 경우 등에 케이스로 갈렸을때 비스무리한 기능의 새로운 용어가 등장~
@♨2.97™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