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20대 때야 뭐

당연히 욕도 하고 난장도 피우고 그러겠지

에너지도 넘치고

아직 사회생활도 안해봤으니까



하지만 20대 후반, 30대에 들어서부터

나이도 먹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욕은 줄기 마련.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점잖은 자리에 많이 참여하다보면

욕은 자연스레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변화지.

그런데 이런 경험을 하지 못했다면

당연히 나이를 먹고서도

천박한 단어를 많이 쓰는 사람이 될 수 밖에.



뭐 물론 나 역시도 어렸을 때는 욕 많이 썻지

그저 사회생활을 많이하다보니

욕을 자제하게 됐고

이제는 웹에서도 잘 안쓰게 되었을뿐

(물론 추임새마냥 한번씩 넣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