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부분 한정된 예산안에 일정이 타이트함


보통 작지 내려옴 프로젝트 예산내에서 작업해서 결국 레버리지가 안됨


진짜 상품 하나 제대로 만들어야지


현대니 뭐니 납품해도 결국은 인건비 떼먹기라 크게 돈이 안되는듯. 하꼬 영세업체는 결국 B2C 개발이 답인거 같음


B2C가 불안하다고 하는데 B2B 캐시카우가 좋다하는데, B2B쪽도 경쟁이 너무 쎄고, 핵심적으로 인건비 싸움인데 피말림. 책임도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