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부분 한정된 예산안에 일정이 타이트함
보통 작지 내려옴 프로젝트 예산내에서 작업해서 결국 레버리지가 안됨
진짜 상품 하나 제대로 만들어야지
현대니 뭐니 납품해도 결국은 인건비 떼먹기라 크게 돈이 안되는듯. 하꼬 영세업체는 결국 B2C 개발이 답인거 같음
B2C가 불안하다고 하는데 B2B 캐시카우가 좋다하는데, B2B쪽도 경쟁이 너무 쎄고, 핵심적으로 인건비 싸움인데 피말림. 책임도 크고
결국 대부분 한정된 예산안에 일정이 타이트함
보통 작지 내려옴 프로젝트 예산내에서 작업해서 결국 레버리지가 안됨
진짜 상품 하나 제대로 만들어야지
현대니 뭐니 납품해도 결국은 인건비 떼먹기라 크게 돈이 안되는듯. 하꼬 영세업체는 결국 B2C 개발이 답인거 같음
B2C가 불안하다고 하는데 B2B 캐시카우가 좋다하는데, B2B쪽도 경쟁이 너무 쎄고, 핵심적으로 인건비 싸움인데 피말림. 책임도 크고
그만큼의 인건비를 받을 실력이 없다는 의미 아니겠니
어차피 업계 표준 금액 정해져있음.
표준 금액이 정해진거랑 실력이 없어서 단가 낮은것만 받는거랑 다른 얘기란다
@ㅇㅇ(211.235) 흠ㅋㅋ 내 표준 금액 업계 최대치로 받았는데 뭔소리고. 650이 단가임. 기성고 기준
실력이 없어서 단가 후려치기만 당하는 업계에 남아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