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에서 배척받는 사람을 내가 포용해줌으로써 넷상에서라도 큰형님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 건가...

착한아이 증후군과 비슷한 맥락같기도?

정작 어그로꾼은 배척 자체를 희열로 느끼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