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스드 에이전트 쓰는거 논문도 가져왔고


하네스드 에이전트나, 하네스 에이전트나 걍 외래어 표기법 문제라 그냥 하네스 에이전트라고 썼더니


하네스(드) 에이전트(하네스 엔지니어링이 적용된 에이전트) 썼다고 지랄하질 않나


그거가지고 지랄하길래 그럼 스타벅스를 스타버크스라고 표기하냐고 하니까 말 바꾸질 않나


아니 애초에 순서 바뀐게 크게 문제되는것도 아님. 걍 실제로 그렇게 혼용 시키는 경우가 잦으니까.


아니 하네스 적용된 에이전트 납품했다는거에 그 표기가 형성 안된다 하길래 실제 논문 사용 용례 가져오니까 그걸 뭐 이상하게 말 꼬질 않나


단순 옆에 숫자 표기를 못봐서 시비걸질 않나


논리가 아니라, 대체 왜 대가리 수로 이길려고 하냐... 내가 진짜 이해가 안감


그니까 프로그래밍 이론이나 TS 유니온 같은데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 찍 못싸다가 뭔 씨발 용어 오탈자 하나 단어에 꽂혀가지고 지랄하는게 이해가 안감


심지어 오탈자도 아님 외래어 표기법으로 외래어에 맞게 걍 한글로 적은거임.


병신들끼리 모여서 목청 높이면 그게 이기는거임?


나는 진심 이해가 안감. 서로 빨아준다면서 테이블안에 while 쳐갈기는거 옹호할때부터 이해가 안가더만


보통 디스패처 테이블 쓰는데 while 쳐박는걸 그걸 씨발 빠는것부터 기괴하더만


무슨 장애아들끼리 오랄하는게 이상함. 나는 내 이야기만 하려고 무시하려해도 지들 기괴하게 좆빠는 거 같이 빨라고 지랄하는것조차 웃기고.


대체 뭘 모르면서 왜 자꾸 태클 거는거임..? 


그냥 프로그래밍 이야기하는데 끼고 싶은건 좋은데 니 이야기를 하지 왜 자꾸 오개념으로 사람 말에 옆에서 툭툭 태클거냐 장애인 모임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