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두가 배척하는 사람을 포용하려고 하냐

착한아이 증후군이냐


58.29가 이런 글을 써놨던데 이거 내 얘기지??


근데 나는 네가 배척하는 쪽에 몰입하고 있어서 ㅆㅇㅆ만 나쁘게 보이는 거라고 생각함

내가 봤을 땐 적대적 공생 상태임

양쪽 다 세상을 똥통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싸우고 있잖아?

서로가 서로를 증명해주는데 이게 공의존이 아님 머임?


둘 중 하나라도 개심해서 착한사람되면

오히려 반대쪽은 더 열렬히 화낼 걸


난 그런 걸 수십번도 넘게 봐왔음


유입이 확 늘어나거나 모두에게 배척당하는 유입이 들어왔는데 제지가 불가능할 시,

갤이 개판나면서 두 쪽나는 거 디시 하면서 한 100번은 겪은 듯

애갤러스, 기미갤, 인터넷 팩토리 때의 대범람 등등..

무수히 많이 반복되어왔던 일임


근데 재밋는 건 그렇게 싸우다가 관람객이 다 사라지면 안 싸운다??

물러서도 자신을 비웃을 사람이 없어지면

자유롭게 물러설 수 있더라고


결국 자기 입장과 스트레스 때문에 싸우는 것에 불과한 거야


ㅆㅇㅆ도 지금 정신병 쌔게 온 게 돈 없이 살다보니 맛이 가서 그런 거 아님?

돈 벌면 정신병 나아질 거고 못 벌면 더 심해질 건데

돈도 안 줄 거면서 지랄해봐야 뭔 소용이야


211.235도 지금 맛탱이가 많이 가있는 거 같은데 네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ㅆㅇㅆ는 내가 봤을 때 지금처럼 계속 일하면 금방 돈 벌 수 있을 거 같으니

걍 가만히 냅두면 알아서 멀쩡해질 거임


글고 말이 나온 김에 하는 얘기지만 211.235는 컨텐츠를 좀 생산했으면 좋겠음

뭐 썰이라도 좀 풀던가 코드라도 보여주던가

뭐가 있어야 재밌다고 생각해서 쉴드도 쳐주지

걍 욕하는 거 밖에 안하면서 왜 편 안들어준다고 함

이 멘헤라년... 시도때도 없이 서운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