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 출신이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연구원들 지가 일 안하고 얼굴마담만 한 후에 검증만함


문제는 미국 땅덩어리가 조오오오오온나게 넓어서 보통 웹형식 미팅으로 하자하는데 나는 영어 듣기가 안되고, 영어는 번역기쓰거나 해서 메일만 하니까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인데, 그래도 어떻게 뚫어가지고 하청의 하청, 즉 실질 구현인데


그래도 한국 하청은 원청이랑 만나서 이야기라도 시켜주는데 얘는 원청 요구사항 자체가 나한테 오지 않음


그니까 구현 하면


'이게 아니다.'라거나 무슨 미국 영화 명대사 줄줄 읊으면서 지랄옘병하는데 비위 맞추기도 힘들다.


밤낮 바껴서 지랄하고 


이새끼들 맨날 white paper 써야한다고 문서 찾아오라하는데 그정도는 지가 하면 안되나.


해외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오히려 한국이 더 낫다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