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졸업하고 현재까지도 취준중인데, 이게 요즘 현실적으로 참 많은 고민이 됩니다.
개발 돈많이 번다고 시작한거 아니고 진짜 좋아서 시작한건데, 요즘 시장이 참 힘드네요,, 현직자 분들의 조언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아래는 제 스펙입니다.

20대 후반
개발분야는 네이티브 앱 개발 2종류 중 하나입니다.
지방대 4년제 졸업. 학점 3점 후반.

취업 희망 분야 프로젝트 4개 + 1개(진행중)
완료된 프로젝트 중 3개 배포 및 업데이트 하며 서비스 중
취업공고에 올라와있는 요구 스펙들 대부분 사용경험 보유.
CNN 모델 앱에 적용 및 튜닝 프로젝트 보유.
오픈소스 사용 경험 보유.

대학 수상 내역 보유


직무관련 자격증: 정보처리기사

중견도 안바라고 지금 직무만 맞으면 중소SI라도 간다는 마인드입니다.
신입+ 경력무관 모집 공고 지원해서 면접은 꽤 보는데(서류 합격 비율 1/3), 최종 합격 소식이 깜깜하네요. 면접 분위기 좋아서 기대 했던곳도 최종 불합격 받네요...


제가 했던 분야가 수요도 적고 공급도 적은 분야의 개발이긴한데,
이게 제가 스펙이나 면접준비가 부족한건지, 아니면 그냥 요즘 취업시장이 워낙 안좋은거라 당연한건지 궁금증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