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는 복권이었는데..


10억 당첨 확인했는데 .. 뭐 기분이 별다른 것 없었음.


일단 자고 나서 생각하자 하고 그냥 책상서랍에 넣어두고


디씨질 좀 더 하다가..


혹시나 하고 확인해보니 그림이 조금 틀린거..


그럼 그렇지 내가 뭐..



그래도 그 순간만은 당첨이 맞다고 확신했으니


그 기분에 대해 쓰는게 잘못된건 아니지?



진짜 자러감.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