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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추운 겨울날 차가운 계엄의 칼날에 쓰러져 가며

뉴프로님과 추운 여의도 광장을 행진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찢의 포퓰리즘 면모를 혐오하는

이렇게 될 줄 몰랐나?

사실 알았습니다

그래도 술쳐먹다 계엄 때리는 새끼는 빨리 내려와야 하니

알면서 한 거죠 네

네 잠시 돌아온 아스카였습니다

# 안노 히데아키, 류웨이, 그리고 워렌 버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