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추운 겨울날 차가운 계엄의 칼날에 쓰러져 가며뉴프로님과 추운 여의도 광장을 행진했지만지금은 누구보다 찢의 포퓰리즘 면모를 혐오하는이렇게 될 줄 몰랐나?사실 알았습니다그래도 술쳐먹다 계엄 때리는 새끼는 빨리 내려와야 하니알면서 한 거죠 네네 잠시 돌아온 아스카였습니다# 안노 히데아키, 류웨이, 그리고 워렌 버핏
어이어이
ㅎㅇ
에반게리온에서 왜 로봇이랑 사람이랑 감각 공유함? 희대의 병신 설정 같음
아무것도 모르면 꺼져라
@아스카영원히사랑해 저는 건담빠입니다
@루도그담당(211.246) 건담은 잘 몰라요
좌도 우도 아닌 오직 실리적 애국중도의 길을 걷다. 뉴프로에 체스게임도 도입했으니 놀러오셔서 개발귀들의 두뇌싸움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구글에 뉴프로 커뮤니티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개새끼야 파비콘 돌려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