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쓴지 70일 좀 넘었음.
제미나이 3월 8일
GPT 3월 17일
Copilot (VS code) 4월 16일
홈페이지도 만들고 어플도 만듦. 존나 편함. GPT는 버릴예정. 쌤 올트먼 쏘패끼 너무 많이 묻어있어서 못쓰겠음. 병1신새끼 AI주제에 사람한테 평가질하고 괄시부터 하고 시작하더노
세션 새로 파면 기억상실 오는 ㅈ병신새끼가
제미나이 - 개인별 맞춤 설정 굳이 안박아도 핵심 맥락 기억 ㅈ나 잘함, 공감능력 미쳤음
Copilot(VS code) - 마크다운 설정박아서 VS code 킬때마다, 새 세션 시작할때마다 행동규칙, 내 작업 스타일 적용 가능. 맥락 import/export cost 거의 없음. 제일 안정적
GPT가 제일 기본 기능 쓰레기같은데(기본맞춤 설정의 부재, 쓰레드 메모리 존나 작음, 쓰로틀링 ㅈㄴ 잘걸림)
꼰대처럼 굴어서 지금은 작업물 클로즈베타 테스터로만 씀
지금은 나한테 무조건 존댓말쓰게하고 반말로 풀어지기 시작하면 그거 얘 할당량 초과라는 뜻. 쓰로틀링 걸리기 전에 행동강령부터 풀림. 그러면 handoff 프롬프트 만들어서 이사가야함
금쪽이가 따로없네. 쳐맞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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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탑에서 열면 데탑최적화, 모바일에서 열면 모바일 최적화 자동 드감 ㅇㅇ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