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출장가서 밥먹어도 딱히 좋은건 없는거 같은데
갸들도 서류작업이 존나 많고
프로그래밍보다 오히려 문서랑 회의가 존나 길던데
걍 창업하면 순수하게 코딩만 집중할 수 있지 않나
난 그점이 좋은데 좀 외롭긴한데
고점이 다르다는게 좋음
저점도 다르긴하다만
대기업 출장가서 밥먹어도 딱히 좋은건 없는거 같은데
갸들도 서류작업이 존나 많고
프로그래밍보다 오히려 문서랑 회의가 존나 길던데
걍 창업하면 순수하게 코딩만 집중할 수 있지 않나
난 그점이 좋은데 좀 외롭긴한데
고점이 다르다는게 좋음
저점도 다르긴하다만
사회적 입지 , 돈 , 얄팍하나지만 인맥들 , 울타리 안에서 리스크를 비교적 최소화하며 경험 쌓기 이런거 때문에 가는거지
하긴 그게 맞긴해 오히려 코딩하고싶으면 창업이 더 좋지 않나 싶다
대 로닌의 시대가 온다
무사시
내가 하면 저점이 바닥이 아니라 지하를 뚫고 내려갈거 확정이라 난 안되겠더라 이기 인생 사십년 살면서 돈복은 나와 상관없다는 결론이 내려지게 됨
nn
일감 어캐따내야하는지 모름
사실 이게 문제긴함
@ㅆㅇㅆ(124.216) 오픈소스 좀 치네 싶은거 만든사람도 깃허브 스폰서로 기부받는거 얼마 못받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