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찐빠로 대가리에 위에 뭐라도 있으면 다 헬멧으로 인지했지만 그게 한계라서 현장 테스트때는 다 헬멧만 써서 통과함


사실 빵봉투나 이런거 써도 통과하는데 이거 해보고 OCR작업을 할게 못되더라


그외에 또 뭐해봤더라. 생각보다 이것저것 재밌게해본거 많은듯


연구실에 들어가는 측정장치 몇개랑 회사에 쓰는 에이전트 챗봇 RAG 


뭐 이런것들도 기억에 남네. 


연구실에 들어가는 측정장치 몇개랑 회사에 쓰는 에이전트 챗봇 RAG 


뭐 이런것들도 기억에 남네. 


그다음에 마소쪽 코파일럿 스튜디오로 쉐어드 포인트써서 뭐하는거랑 


이래저래 돈주면 다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