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말 나오고 있지만


한국에서 oh my 시리즈 같은 사기꾼들 아니고서야 대부분 개발자 한명이 복잡한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한계가 있음


AI 쓰면 안되냐 하는데 AI가 10만 20만 넘으면 찐빠 일어남


보통 개발자 한명이 다룰 수 있는 LoC를 정량적으로 통계적으로 6~8만 사이임. 그 이상 넘어가면 지식을 까먹고


문제는 오픈소스랑 프로그램이 워낙 허들이 높아짐에 따라서 복잡도가 점점 높아지는데


그래서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써서 복잡도를 최대한 줄여도 최소 상품을 위한 LoC가 기본 8만줄 정도 되어가고 있음


이 상황에서 창업해라 이러는건 사실 시장에서 경쟁력이 없음. 해외서도 자주 말나오는 이야기고


리누스 토르발즈도 리눅스 개발에서 완전 1선도 아니고, 거대 오픈소스도 위원회 비슷하게 굴러감 그나마 레디스 정도만이 Antirez가 다시 복귀해서 하는데 여기도 비슷하고


결국 개발자 한명이 천재 개발자 한명이 세상을 바꾸는 발명을 할 수 있는 시대를 지나서 싫든 좋든 여러 명이랑 해야하고


AI를 써도 개인이 할 수 있는 한계 지점이 보임. 오픈 클로도 초창기 따지고보면 완전 코드 품질 씹창에 보안 작살났었는데 사람들 존나 달라붙어서 그나마 사람답게 만든거보면


이제 개인 개발자가 처음에 성공하기가 점점 빡세짐. 그래서 사람들이 깃 스타 같은 허울뿐인 지표와 그 지표 바탕으로 투자받으려는 사기만 말하는거지


한국 개발자중에 이름 있는 애들이라고 나오는 애들은 대체로 다 사기꾼에 가까워서 별로 믿을만한 그런게 아님. 코드 품질부터가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