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OS 최소 정의라는게 별 게 없음.
하드웨어 최소 래핑층도 OS고 둠이 돌아간 MS DOS만 해봐도 엄청나게 복잡하지 않음
왜냐하면
OS의 정의라는게
부트,메모리,I/O 하드웨어 래퍼인데 토이 커널도 OS임. 대학생들 OS로 둠 돌린게 그렇고
핵심은 코드를 공개해야 알지만 딱 '둠' 이거 하나만 돌리면 대단하다는게 아니라 복수의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린게 과연 정말로 싸고 잘 맞는것인가에 대해서 좀 어려운 지점이 있음.
실제로 둠만 돌린거지 AI가 만든 OS의 벤치마크 셋이 안나왔으니
당장 MS DOS의 첫 줄수는 1만줄임. MS DOS 2.0부터 뭐 10만줄 근처라고하고
이 기준에서보면 2.0 기준점으로 봤을때 이번 구글 OS도 이정도 줄 수 였을수 있지. 결국 코드 공개를 해야 알겠지만
OS라는게 현대적 기준의 리눅스, 윈도우 생각하니까 어려운거지
당장 윈도우 위나 리눅스 위에서 돌아갈 시뮬레이터 OS 정도 얉게 래핑한거면 뭐 대략 6만줄 근처일수도 있고
왜냐하면 C/RUST로 짠 토이커널로 둠 테스트 하던 과제들 보면 보통 4만줄 근처던거보면 ㅇㅇ
결국 OS 기준점을 어디서 잡냐의 문제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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