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얼라들한테 코드 배워서 첫 회사가 그쪽 코딩이다보니 서울쪽에 계속 있을려고 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지방쪽 내려와서 지방 공장 전전하면서 출장 다닌게 오히려 더 나은거 같기도해


첨에는 서울에 있는 서비스 IT 회사들이 목표여서 별로란 생각 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면


오히려 드론 코딩, PLC 제어, 장비 설비나 임베 이거랑 IT 서비스쪽도 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이것저것 대응할 수 있으니 불러주는 공장 있어서 밥 벌어먹고 살순 있는듯


오히려 서울이었으면 지금처럼 창업 시도도 못했을듯. 물론 이제 빚이 없고 모아둔 돈 0원이긴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