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서버테스트라는거 생각만했는데
퍼징툴이런거나 벤치마크부하 ㅇㅇ정도만 생각했는데 아니네
카오스 엔지니어링을 위한 도구도 php 로 된게 이미있다는게 신기함 오늘알게된
https://www.ibm.com/kr-ko/think/topics/chaos-engineering

카오스 엔지니어링은 프로덕션 또는 사전 프로덕션 환경에서 장애의 영향을 더 잘 파악하기 위해 의도적이고 통제된 방식으로 장애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www.ibm.com
이러한 중단을 해결하는 한 가지 방법이 바로 카오스 엔지니어링입니다. 이 프로세스는 엔지니어가 아무 목적 없이 인스턴스나 서비스를 종료하거나 시스템 장애를 일으키는 무작위적인 프로세스가 아닙니다.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문제를 식별하여 엔지니어링 팀이 사전에 문제를 해결하고 추후 라이브 환경에서 문제를 방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카오스 엔지니어링이 중요한 이유는 오류나 중단이 발생하면 조직의 추진력이 둔화되고,
다운타임이 증가하며, 그때마다 해결책을 찾느라 귀중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Netflix는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전환1하면서 이를 직접 경험했는데,
2008년 시스템 장애로 인해 서비스 제공이 3일 동안 중단되는 사태를 겪은 바 있습니다.
비디오 스트리밍 운영으로 전환되기 전에 일어난 사건이었으며, 비디오 스트리밍 운영이었다면 중단으로 인한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을 것입니다. 이 경험의 결과, Netflix는 중단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하고
워크플로에 카오스 엔지니어링을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덕분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파악하고,
피할 수 없는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etflix는 자동 복구 절차를 통해 수정하거나 해결할 수 있는 취약점을 식별할 수 있도록 IT 서비스 및 인프라에 무작위 인시던트를 생성하는 오픈 소스 도구인 카오스 몽키2를 만들었습니다.
카오스 몽키는 클라우드 불안정성에 대응하기 위해 프라이빗 데이터 센터에서 AWS 로 이전할 때 도입되었습니다.
이제는 많은 조직에서 카오스 엔지니어링 실험을 실행하기 위해 카오스 몽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오스 엔지니어링은 조직의 프로덕션 환경에서 인프라 장애, 중단 또는 구성 요소 누락의 중요한 방어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카오스 엔지니어링은 사이트 안정성 엔지니어(SRE)와 DevOps 팀의 다른 구성원이 서비스의 심각한 중단을 방지하여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취약성을 더 잘 파악하고 중단이 발생할 경우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알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종속성을 고려할 때 코드의 작은 문제라도 전체 프로덕션 환경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금융 서비스 회사의 거래 소프트웨어 시스템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수백만 달러3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https://news.hada.io/topic?id=21063
마이크로서비스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장애는 피할 수 없기 때문에, Chaos Engineering을 통해 사전에 시스템 회복력을 강화해야 함Chaos Toolkit과 Chaos Monkey는 각각 범용성과 Java(Spring Boot) 특화 환경에서 강력한 장애 테스트 도구로 활용됨Kubernetes, Istio 기반 실험을 통해 네트워크 지연, 서비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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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않은거지요. 테스트 환경 구축부터 난관인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