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지역 아버지 모임인데, 1980년대 20대 들한테 혼낼 수 있을지도 역사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 대구에 계엄군으로 들어가서 아버지가 휘저었다는 표현이 오히려 맞을지도, 아버지가 맨날 휘젔는다고 하시니까 5.18때 대구에 계엄군으로 가서 방송국이랑 다 장악하셨데요.

군번이랑 이런거 추적 못하는 대통령 옹알이께서 바보 아닙니까?


왜 역사의 심판을 똑같이 친일파들이랑 못하는거에요?

법률이 없나요?

재산 다 뺏고 기초생활수급자 다 뺏고 거리에 내 앉게 하세요.



청운회도 뒤져보세요. 대통령의 정보력이라면 가능하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