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의 유래는 괭이(고양이)가 소화가 안 되거나 탈이 났을 때 약용으로 뜯어 먹는다고 해서 괭이밥이라고 불린다. 다만 실제로 고양이가 먹는지는 확실치 않다.는 나무위키의 설명..ㅇㅅㅇ
자러간다.. 다들 안녕~ ㅇㅅㅇ//
고래밥 vs 괭이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