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1월인가 그 때부터였는데
그때부터 정신 차리고 열심히 했으면
적어도 샌드백 역할은 안했을듯
그 때 ㅆㅇㅆ한테 조언해주던 귀인들 말 다 들었으면
지금은 아무도 무시 못했다
지금 이모양 이꼴인건
다 자업자득이지
자신을 걱정해주는 귀인한테 남긴 답글이...
이때도 "이해를 못하노"를 했구나...
24년 11월인가 그 때부터였는데
그때부터 정신 차리고 열심히 했으면
적어도 샌드백 역할은 안했을듯
그 때 ㅆㅇㅆ한테 조언해주던 귀인들 말 다 들었으면
지금은 아무도 무시 못했다
지금 이모양 이꼴인건
다 자업자득이지
자신을 걱정해주는 귀인한테 남긴 답글이...
이때도 "이해를 못하노"를 했구나...
그 시절 나도 회사 업무가 너무 빡세서 흑화한 상태라 오프라인 온라인 둘 다 전투민족 상태였음...
진짜 점마는 아군을 적군으로 돌리는 용인술만큼은 내 인생에서 본 사람들 중 탑티어임
ㄹㅇ 처음에는 아군도 제법 많았지 한 두명씩 등돌렸을뿐..
@ㅇㅇ(124.48) 끄떡끄덕...
쟤가 프갤 오기 시작한게 딱 저때쯤인데 그냥 오자마자 쳐맞고 있던거였군
재가 여기서만 그랬던건 아님... 게임개발자갤러리? 거기서도 저런 충고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