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1월인가 그 때부터였는데


그때부터 정신 차리고 열심히 했으면


적어도 샌드백 역할은 안했을듯




그 때 ㅆㅇㅆ한테 조언해주던 귀인들 말 다 들었으면

지금은 아무도 무시 못했다



지금 이모양 이꼴인건

다 자업자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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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걱정해주는 귀인한테 남긴 답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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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도 "이해를 못하노"를 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