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놈이
허세가 존나 쩔어.
실상은 아는 놈이 차리는 회사 최저임금보다 못한 돈 받으면서
회사 문지기나 하러 가는 놈인데
다른 놈에게 말하기를
A 회사 차리는 놈
B 문지기 하는놈.
\"A와 내가 엄청난 아이템으로 사업 대박을 실연하려 회사 차린다\"
실장은
A가 B에게 \"너 할일 없음 우리 회사 와서 같이 하자\"
라고 한건데.
이녀석 어떻게 해야지 ??
구제 불능인가.
이놈 어릴때부터 이랬어.
남들이 확인 하지 못할 사실가지고는 존나 허세부려.
맨날 허세 허세 허세.
남들이 확인을 못하니까 그리고 확인할려고 들지도 않아.
남들과 이야기 할땐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누가 이야기라도 하면 얼른 화제를 돌려.
이거 구제 불능이겠지??
허세가 존나 쩔어.
실상은 아는 놈이 차리는 회사 최저임금보다 못한 돈 받으면서
회사 문지기나 하러 가는 놈인데
다른 놈에게 말하기를
A 회사 차리는 놈
B 문지기 하는놈.
\"A와 내가 엄청난 아이템으로 사업 대박을 실연하려 회사 차린다\"
실장은
A가 B에게 \"너 할일 없음 우리 회사 와서 같이 하자\"
라고 한건데.
이녀석 어떻게 해야지 ??
구제 불능인가.
이놈 어릴때부터 이랬어.
남들이 확인 하지 못할 사실가지고는 존나 허세부려.
맨날 허세 허세 허세.
남들이 확인을 못하니까 그리고 확인할려고 들지도 않아.
남들과 이야기 할땐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누가 이야기라도 하면 얼른 화제를 돌려.
이거 구제 불능이겠지??
걍 냅둬라 지가 알아서 살겠지. 지 부모도 못고친걸 니가 어떻게 고치려구
그런애들도 있고 저런애들도 있는건데 그런애들 주위에는 점차 사람 없어지지 않나....
ㅇㅇ 냅둬... 내가 예전에 그런거 하나하나 다 까고 들어 가는 타입이었는데.. 결국 나만 피곤하더라... 나는 증거자료 같은거 까지 차근차근 모아서 보여줘서 찍소리 못하는 스타일인데.. 이렇게 해봤자 나한테도 돌아오는게 없더라... 주변 사람들 한테는 따지기 좋아하는 이미지로 비치고... 그래서 요즘은 뻥이던 허세던 그냥 다 받아주고 있어...
그리고 정말 심각한거는.. 걔네들은 허세나 허풍이 아니라.. 그게 진실이라고 믿는다는 거야... -_-;;; 어느순간 그게 진실이 되서 그걸 부인하는 사람은 자기를 시기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저거 답없어
ㄴ 그래 넌 충분히 갈수 있어..
ㄴ 이런식으로 그냥 받아주고 있지
ㄴ ㅋㅋㅋㅋ [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