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놈이

허세가 존나 쩔어.

실상은 아는 놈이 차리는 회사 최저임금보다 못한 돈 받으면서

회사 문지기나 하러 가는 놈인데

다른 놈에게 말하기를

A 회사 차리는 놈

B 문지기 하는놈.

\"A와 내가 엄청난 아이템으로 사업 대박을 실연하려 회사 차린다\"

실장은

A가 B에게 \"너 할일 없음 우리 회사 와서 같이 하자\"

라고 한건데.

이녀석 어떻게 해야지 ?? 

구제 불능인가.

이놈 어릴때부터 이랬어.

남들이 확인 하지 못할 사실가지고는 존나 허세부려.

맨날 허세 허세 허세.

남들이 확인을 못하니까 그리고 확인할려고 들지도 않아.

남들과 이야기 할땐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누가 이야기라도 하면 얼른 화제를 돌려.

이거 구제 불능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