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돌아오마
끝까지 책임질 자신 없으면, 여자 두근거리게 하는 거 아니다. 그건 너의 추악한 희롱일뿐...
ㄴ 2013년에 돌아오마.
바보플머는 나랑 비슷한 점이 꽤나 있는듯 하다.. 추악한 희롱일 뿐이라는 거에 동감한다.. 근데 여자들이 어장관리는 쩌는듯. 그런 여자들은 좀 제대로 어장관리좀 당해봐야 정신 차린다고 생각한다.
2013년에 돌아오마
끝까지 책임질 자신 없으면, 여자 두근거리게 하는 거 아니다. 그건 너의 추악한 희롱일뿐...
ㄴ 2013년에 돌아오마.
바보플머는 나랑 비슷한 점이 꽤나 있는듯 하다.. 추악한 희롱일 뿐이라는 거에 동감한다.. 근데 여자들이 어장관리는 쩌는듯. 그런 여자들은 좀 제대로 어장관리좀 당해봐야 정신 차린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