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7년에 연봉 고점도 높고 기술 트렌드도 존나 빠삭한데 


이력서 넣어서 면접 들어가보면 좆밥들이 면접 보고 있고, 


질문도 뭔 같잖은 질문들만 해대고 있고


그래도 좋은 태도 보여주고 나이스하게 최대한 대응해도 불합이 몇 번째인지..



한창 개발자 활동할때는 불합 겪은 적이 거의 없고 


개발자는 말 몇 마디만 섞어도 실력 다 뽀록나서


내가 면접관으로 들어가면 저런 가짜 새끼들 다 떨궜는데


내가 왜 저런 애들한테 떨어져야하는건지 이해도 안가고 


저런 재능 없는 새끼들이 AI 끼고 돈 날로 주워 먹는 세상에서


내가 왜 면탈을 당해야하는지, 그리고 지금 면탈이 몇 번째인지 감도 안오네



하향지원에 연봉도 깎는데도 안되니까 존나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