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인데 pm이였다가 개발자로 급하게 투입되신 분이 기술 면접봄

Ceo의 인성면접이 끝나고 기술면접 시간이 되자 살짝 긴장쓰 했던 표정이 무섭게 돌변!

Ai로 기술면접 스크립트 따온 것 같은 근본 cs지식을 근엄하게 물어보심

계속 질문만 하고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하시면서 꿋꿋이 소화

React2shell사고 등 보안관련 물어보시길래 다 답하구 next cache poisoning 으로 역질문하니 살짝 무시하고 빠르게 다음 질문 진행!!

근엄하시게 저를 평가해주신 pm겸 바이브코더님이 너무 귀여웠음

뭐 당연히 안감. 고생길이 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