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컨퍼런스 보니까 아예 AI를 파트너로 써서 입문하는 세션을 따로 만들더라. 한국은 아직도 옛날 방식의 코드나 엉망인 프레임워크 쓰는 곳이 태반인데 말이야. 기술 트렌드가 이렇게 바뀌고 있는데 다들 너무 정체되어 있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