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가 유학 보내달라거나 예체능(음악,미술,체육 등) 기웃거리면
절대로 인간 취급해선 안되고 엎드려뻗쳐 빠따질로 두들겨 패서라도
정신개조 시키고 난 그딴거 난 해 줄 수 없고 기러기아빠 노릇도 안할꺼니까
정 하고싶으면 나중에 성인되서 니가 돈벌어서 니 돈으로 하라고 해야함.
물론 내 재산이 한 50억 쯤되면 그럴 필요도 없이 몇억씩 써가면서
이거 해봐라 저거 해봐라 하면서 다 시켜볼 수 있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실패하면? 돈 주고도 못할 귀중한 인생경험 했구나....
라는 식의 말 몇 마디로 자위하면서 툴툴 털어낼 수 있겠지만.
재산 형편도 어중간한데 고작 월급쟁이로 얼마씩 벌면서
그 중 절반이상을 애새끼 재능교육 하는데 쏟아붓는다?
단순히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다 가랭이 찢어지는 게 아니라
집안 거덜나거나 심하면 풍비박산 나는거여. 도대체 그런짓을 왜 해?
자녀가 내 체면의 상징이라서? 아니면 노후보험용으로 싸질렀으니
뭐라도 시켜서 대박을 내길 바라는건가?
2026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일정 6월 12일 오전 4시 멕시코 vs 남아공 6월 12일 오전 11시 대한민국 vs 체코 한국은 2002년 4강 신화를 넘어 월드컵 결승에 오를수 있을까? 참고로 지난 월드컵 결승전 시청자 수는 약 15억 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