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이들 이 바닥으로 몰리는게 안타깝다.

지금부터라도 국가에서 교육방향을 제대로 잡아야한다고 생각함.

중학생때부터 직업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함께 

학교 차원에서 직업교육을 해야하지 않을까?


언제까지 쓸데없이 모든 학생을 국영수과학에 매달리게 할껀가.

국영수과학의 심화과정은 전체의 20% 이내의 학생들만 하면 되고

나머지는 국영수과의 공통적이고 기초적인 수준 + 직업교육 위주로 해야함.


물론 위정자들도 그걸 모르는게 아니겠지.

공교육이란게 학생들 개개인의 천차만별인 적성과 취향을 고려해서

맞춤형 직업교육을 한다는건 사실상 불가능하거든. 

그래서 그런건 각자 알아서 하라는것일테고.


공교육이 국영수과학 위주로 할 수밖에 없다는게 안타깝다.

경쟁에서 이긴 상위 몇 %를 제외한 나머지 전부는 어중이가 되는거고

그런애들이 국비니 코딩이니 하는거 기웃거리면서 깔짝거리다가

시간낭비 돈낭비하면서 허송세월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