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안맞는거 같으연 다니지마라. 그냥 없어질 회사야.
야근이나 뭐나 핑계고 사기임. 친척? 가족 모임회사 일 것 같고, 당신만 아닌거.
잘 안대하주거나 내맘대로 일 안되고... 아니다 싶으면 관두는 것이 맞음. 야근 무료로 좋다고 하겠지. 그런 회사는 금방 없어지는 것도 같다.
그냥 딱 도착해서 느낌오지 않나. 그냥 분위기 같은거.
개인적으로는 장사잘되는 음식장사. 패스트푸드 같은 곳이 났다고 본다. 돈이 많으니까 잘해주지.
프로그래밍은 돈 잘 받고 일하는 거는 대기업이라고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잘 개발되면 되지 않냐. 이익도 중요한데, 요새 안티그래비티에 넣으면 코드 리펙토링 다되더라. 한 반년 걸릴거 하루니까 다되더라~.
SQL 조금 꼬여서 생각 못하는거 그냥 이젠 생각할 필요도 없고.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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