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전·닉스 “아는 바 없다” 선 그었지만···호남에 반도체 공장 설립 가능성 제기]

정부가 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삼성전자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의 비수도권 투자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한다. 

이 대통령 역시 전날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해드릴 것”이라며 “영호남 문제에 있어 호남에 좀더 균형을 맞춰야겠다”고 말했다.


- [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설 확산…삼성전자·SK하이닉스 "아는 바 없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관련 내용을 부인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날 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설과 관련해 "아는 바 없다"고 답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 역시 "모르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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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남으로 이전해야17% · 2표
  2. 기업들 좀 냅둬라83% · 10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