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놈이 자기 말도 잘 안듣고 집에서 짐싸갖고 나가서 고시원 들어가서 생활한다고 함ㅋㅋㅋ용돈도 안받고 시급제 일자리 취업해서 먹고사나 봄 ㅋㅋㅋㅋㅋ근데 그것도 세월이 꽤 많이 흘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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