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매일같이 억지로 중고교 출석해서


반나절 이상 수업 들어주고


교사놈들 일자리 유지시켜주기 위해 


인생에서 아주 귀중한 시기를 희생했는데


학생들 용돈이라도 좀 줘야하는거 아니야?


용돈벌이 하게 일자리라도 만들어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