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 10.04 LTS 쓸때는 오 좀 괜찮네 싶었는데

11.04 로 넘어가니까 넷북이 비명을 지르고 있음.


유니티 지우고 도로 그놈을 쓰니 좀 나아졌긴 한데

인텔 그래픽 드라이버가 많이 좋아져서인지 동영상 같은거 벤치마킹해보면

10.04보다 확실히 나아졌음.



11.10 나왔다길래 좋으면 함 갈아타볼까...했는데

블로그 사용기마다 11.04보다 더 인터페이스 구려졌다 그놈쉘 이상하다

그놈3가 더 느려졌다

우분투 새 버전 나올때마다 고질적인 문제인 한글 입력 깨지는건 이번에도 어김없이 터졌고

아무리 한국에서 마이너한 OS라도 한두번도 아니고 버전 나올때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건

개발자들이 한국을 아오안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걸로 받아들여야되나? 중국어 간체 입력이나 일본어 입력은 어떤지 모르겠네


아무래도 다음 LTS을 기다리는게 해답일듯.

10.04로 돌아가려 해도 드라이버 때문에 못바꾸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