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인사이드 처음 가입하고 고민 생겨 글 작성함.

현재 학점은행제로 학사 취득, 정보처리 산업기사, OCP 취득함.
올해부터 프리랜서 시작함. 단가가 주가 돼다보니 단타성 프리를 많이 했음.

뒤돌아 보면 삽질 하는 곳만 들어가서 이력관리에 도움이 안됨.

현재 일자리 찾고 있음. 요세들어 느끼는 거지만 자기한테 맞는 일자리 찾기 정말 힘이듬. 11월 말 부터 면접 10군대 정도 봤음.

결과는 50.50 임.고민의 대안을 생각해봄.

1. 사원수 100명 넘는 정규직 들어감.si는 노
2. 보험 업무관련 sm 1년 계약을 함. 정규직을 전환될수 있게 노력함.
3. 돈을 우선시 하는 프리 si 들어감.

내년의 생각인데 프로그래머의 길을 가는 님들은 어떠한지 궁금함.

it 개발자 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