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영화제목 그대로 안붙고 꼭 부제를 붙이는 풍습이 있음
1970년대 오리지널 5부작 부제
1970년대 오리지널 5부작 부제
오리지널 시리즈는 숫자를 붙이는 대신, 내용에 맞춰 부제를 완전히 새로 창조했습니다.
- 1편 (1968): 『猿の惑星 (원숭이의 혹성)』
- 2편 (1970): 『続・猿の惑星 (속·원숭이의 혹성)』 [続・猿の惑星|映画/ブルーレイ・デジタル配信 2.3.1]
- 3편 (1971): 『新・猿의 惑星 (신·원숭이의 혹성)』
- 4편 (1972): 『猿の惑星・征服 (원숭이의 혹성·정복)』
- 5편 (1973): 『最後の猿の惑星 (마지막 원숭이의 혹성)
2010년대 리부트 3부작 부제
원제(Rise, Dawn, War)의 직관적인 뜻을 한자어로 바꾸면서 영어 발음을 괄호 안에 병기하는 독특한 스타일을 사용했습니다.
- 1편 (2011): 『猿の惑星:創世記(ジェネシス)』 (원숭이의 혹성: 창세기)
- 2편 (2014): 『猿の惑星:新世紀(ライジング)』 (원숭이의 혹성: 신세기)
- 3편 (2017): 『猿の惑星:聖戦記(グレート・ウォー)』 (원숭이의 혹성: 성전기)
혹탈이 시리즈가 꽤 있는거구나.. 함 찾아봐야겠당..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