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실력이 좋은 병원은 아니었지만


동네에 병원이 하나 있느냐 없느냐는.. 생활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여기 이사올때부터 10년 넘게 있던 병원이 사라진다니


마음이 착잡하다..


(집값도 떨어지겠지..)


ㅠㅠ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