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보다는


vs code 에서 copilot inline suggestion과 함께 코딩하는걸 좋아함.


이렇게 하면 내가 주도권 잡고 직접 코딩하면서


생산성도 꽤 챙길 수 있음.



바이브 코딩으로 인한


1. '사유의 외주화',


2. '기술 부채', '이해 부채',


3. '프로젝트 몰이해',


5. '프로그래밍 실력 감퇴'


의 문제도 줄이면서 말이지.



바이브 코딩의 미친 토큰 비용보다 소모 비용도 훨씬 적고. 



6개월간 ai 활용해가며 실무해보면서 내린 결론임



한줄요약


vibe coder 는 거부한다


ai-assisted developer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