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중에 음악앱 만들 때, 저런 레트로 감성으로 만들면 좋겠어.
카세트 테이프
LP,
CD
이러한 감성.
아.. 옛날에 1988년도에 동네 친구 집에서 CD 들었을 때 정말 충격적이었는데
맑고 투명해서...
CD에서 자동차 이동하는 소리가 나오는데
진짜 같더라.
블루투스 넥밴드가 맘에 드는게 안 나와.
이제는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를 구입해서
3.5mm 유선 이어폰 꼽고 들어야겠어.
ㅎㅎ
PS. 아 맞다. 그냥.. LG 중고폰(G6, G7, V30) 사면 되는구나. 핸펀 하나로 음악도 듣고 핸펀도 듣고 좋네
내가 왜 그 생각을 또 까먹었을까나 ㅎㅎ
아름다웠던 20세기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