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시부터 4시까지 다른사무실에서 회의였음


일단 내일 출장가야되서 프로젝트 빨리 끝내야해서 시간이 없었음


차장놈이 회의중에 카톡으로 개발한거 테스트하려면 시간걸리겠는데 내일 출장 갈수있을까 이지랄하고 3시쯤에 세탁소 갔다온다함


이때 찌끄레기 ㅈㄴ 올라왔는데 그래도 좀 참고 4시에 회의끝나고 바로 사무실 달려갔음


차장놈 소스코드 수정한거 공유폴더에서 받으려했는데 피씨끄고가서 다운이 안됨


그리고 한 5시10분쯤 슬슬 오더니 테스트는 다 끝냈나?? 물어봄


차장님이 PC꺼놓고 세탁소갔다와서 소스코드다운을 못받았다 이러니까 어! 끈게아니라 절전모드였네~ 마우스 한번 움직여봤어야지 이지랄하길래


마우스 벽에 던지고 책상에있떤 종이 다찢어버림


그러니까 차장님이 아...저러면 마우스 고장나는데..이지랄하길래 그냥 한숨 푹 쉬고 집에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