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왠 병신같은 가시나들 잔뜩 뽑아서,떠드는 소리때문에 시끄러워서 개발자가 라운지 나가서 개발하고 있는데,이게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관리자라면, 솔직히 술자리에서 술병으로 대가리 깨져도 할말 없는거 아니냐?
시발 생각해보니깐 족같네. 내가 뭐 큰걸 바라는것도 아니고,
똥쓰레기 같은 레거시 예전같으면 고치지도 못할 양인데 작업 방향 정해서 ai시키면 감당 가능한 작업범위도 되서, 개선하면서 제품 품질 올리고, 요구사항도 추가 개발도 다해주겠다는건데 시발 집중좀 하게 해달라는게 그렇게 큰 요구인가.
웹 에이전시에 보지들 존나 많은데 소리 존나크게 떠들어서나옴 그게 드림xx컴퍼니 회사
회사는 자고로 시끌벅적해야제 생각하는 영피프티 회사가 떠오르네
너한테 관심있어서 눈길좀 달라고 떠드는거잖아 한잔해
꼬우면 이직해야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