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요즘들어

전철앞에 설교쟁이들이 매일

돌아가면서 마이크로 설교함

저번주 하루도 안 빼놓도 내내 그러더라 ㅎㅎ

그래서


1. 소음 유발하지 마라

2. 법적으로 문제될 수 있다

3. 조용하고 좋은 동네에서 소음유발하면 되겠는가


이렇게 타이름.

그런데 오늘 또 설교하더라.. 허걱

그래서 또 얘기했지

잠깐만 하고 간다고 그러더니 담배피고

와보니까 가고 없더라

교회에서 설교 할당량있나 ㅎㅎ

아무튼 공공장소에서 소음 유발하며 설교하는

사람들보면 그냥 넘기지 말고

저 얘기기 꼭 해주셈

말 안 들으면 경찰에 신고해.


자동차 소음도 시끄러 죽겠는데

설교쟁이가 왠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