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에서 1년6개월정도 일하고 이제 이직하려고 잡코리아에 원서를 냈더니 이곳저곳에서 연락이 오긴하던데요.
첫회사가 중소기업이라 그런지 대부분 고만고만한 중소기업에서 연락오더군요.
그러던중 헤드헌터가 외국계기업이라면서 넣어볼생각 있냐고 하더라구요.
검색좀 해봤더니 직원수 700명쯤 되는 모회사에서 분사한 회사구요.
회사 규모는 토탈 직원수가 200명정도 되고 한국은 20명정도밖에 직원이 업더라구요. 한국지사는 대부분 개발자.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외국계면 규모 상관없이 연봉이나 복지가 다 대기업급은 되는건가요?
아니면 외국계도 저정도로 규모가 작으면 중소기업급하고 동급인건가요?
IBM코리아를 잘보고 이해하고 외국계를 판단하길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IBM코리아가 어때서 그런거죠?
\" 700명쯤 되는 모회사에서 분사한 회사구요. \"라고 하는거 보면 자회사가 분명한데 외국계회사에서 영어 능력을 평가하지 않고 그냥 인원을 끌어간다는건 중소 SI와 똑같은 짓을 한다는거야. 결국 중소와 같은 일 , 같은 연봉을 받게 된다는거지. 본사라고 생각했을때 외국계에서 영어를 안볼 확률이 얼마나 클까?
아직 영어 능력을 볼지 안볼지는 모르는데요..일단 낼 헤드헌터가 다시 연락준다고 했으니 이것저것 물어보고 판단해야겠네요..암튼 답변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