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 회사 자체가 낮은 기술스택이라서 성장이 정체된다는 문제도있지만


회사라는 곳의 본질은 결국 일을 해주고 월급을 받는다는게 전부인데


다들 한번씩 경험이 있겠지만 여자라는 성별 자체가 책임감이 없고


뭉쳐다니면서 여기저기 무리에 안끼는 사람을 배척하고 왕따시키는 경향이 강함


회사 분위기가 무리에 못끼면 왕따 은따라는 걸로 형성이 되면


개발자 입장에서는 다닐 이유가 전혀 없음


사장이나 임원급 직원도 알고있으면서 모른체 하면서 개발자는 다 퇴사하고


회사 망하는 수순 밟는게 현 PHP 에이전시 회사의 실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