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소모도 크고
돈도 많이 깨지고 ㅠㅠ
p1,p2는 이미 출원
p3는 7월 출원 예정. 방향이 확고히 잡힘
그로 인하여 p1,p2를 재조정해야 함.
알아보니 보정서 내는 방법이 있더라.
청구항 추가시 1항당 약 5만원 정도 추가비 붙는거 같음. 청구항 삭제시 환불은 안 해주나봐 ㅠㅠ
그리고 p4 기술이 또 있거든. 이거는 명세서 초안도 아직 못 잡음.
특허 3개면 한달 평균 유지비가 몇 만원에서 몇 십만원 소비되나봐. 팔자야.
그래서 해외 특허는 돈 문제로 포기함 ㅠㅠ
알바해서 번돈으로 놀지도 못하고
특허 준비에 고스란히 투입 중 ㅠㅠ
에휴 팔자야
그래서 학습 사이트 및 주식앱 개발하려는데
이것도 만만치 않음
서버비가 약 150만원 정도임. 그 중 절반 이상이 메모리 값 ㅠㅠ
별거 아닌거 같아도
이것저것 합치면
사업 준비에 1000~2000만원 이상은 나가는거 같음.
다행이 내 몸으로 때우니까 그나마 조금 나가는거지
총무 사무원 채용하거나 변리사에 맡겻으면
첫해 1억원 정도 쓰게 될 듯.
개발자 고용하여 사용하면 매년
고정비 1억 이상 찍는거지 ㅎㄹ
아...
팔자야..
후덜덜... 큰 사업은 역시 큰 비용이 들어가는구나 ㅇㅅㅇ;;
뭔가 진행되고있네
방통대 입학하면 출원비 면제라서 발명가들이 많이 입학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