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답답해.ㅇㅅㅇ;;

내가 코딩을 거들어줘야 하는 느낌

클로드는 opus 4.8, 코덱스는 gpt 5.5인데

내가 느끼기엔 opus 4.8이 좀 더 똘똘한거 같음

지가 알아서 할 수 있는 영역이 좀 더 넓은거 같음

코덱스는 지가 알아서 한다고 해놓고 삽질하는 느낌인데

오퍼스는 그런 느낌이 좀 덜한듯


코덱스는 무지의 지가 부족한데 반해, 오퍼스는 지가 모르는 부분을 좀 더 잘 아는 느낌



nothing's free nor everla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