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때려친지도 어언 8 개월이 되었는데


8 개월 동안 면접 한번 보질 못 했다.


요즘은 욱~ 하는 마음에 괜시리 때려쳤나 싶기도 하다.


이제 그만 쳐 놀고 회사 출퇴근 왔다 갔다 하고 싶다.



몇년전만해도 프로그래머 없다고 난리 난리 였는데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서 취업하기가 더 힘들어진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