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자긍심 고취를 위해
근현대에 들어서 부풀려진 대표적인 거품 명장이 이순신.

이순신이 세웟다는 전공 중 상당수는
원균이 세운 공을 가로챗다더라.

해당 내용은
선조실록에도 분명히 기록되어잇음.

이순신은 지 유리한대로 난중일기 써서 후대에 알려졋는데
원균은 테토남 답게 그런 사사로운 기록은 안남겨서 후대에 억울하게 까이는 케이스라고 보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