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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안하다가 하면 딴 생각나고, 머리 아프고, 무리하면 다음날 공부에 스트레스 쌓인다.
공부 하면서 부실하게 먹으면, 피곤하고 체력이 떨어진다.
머리가 적당히 쑤시지 않을 때까지 쉬다가 다시 공부하면, 공부하기가 수월하게 뇌가 변했음을 느낀다.
머리가 쑤시는 빈도와 쉬어야 하는 주기가 줄어든다.


컴퓨터 하거나 야한 생각하면 집중안되고 피곤하고 체력이 떨어진다.
피로와 체력에는 균형있고 충분한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 (특히 보양식 필요, 반면 인스턴트나 음식점은 금물)
인터넷 방황이나 게임을 한 날이면 희안하게 몸이 달아오른다. (아마도 뭘 넣었나 보다)


TV 나 컴퓨터는 안좋고, 
그중에 특히 게임, 디씨, 야동 등은 대표적으로 안좋은 것 같다.


예전엔 이것저것 따지고, 여자가 있던 말던 상관없다고 생각했었지만,
최근들어 남자에겐 함께할 여자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한번 뻘글을 쓰고나면, 이후에 뻘글 욕구를 참기가 힘들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계속 뻘글을 싸지르게 되는 것 같다.
애초 글쓰기 버튼을 누르지 말아야 겠다.



2013년에 돌아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