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 노동자 화자:


그렇게 계속 가면 평생 갈 수도 있는 수많은 건강 문제들이 생길 거야.

너의 가장 좋은 시절을 너보다 몇 배나 많은 월급을 받으면서 하루에 몇 시간만 일하는 서양인 사장에게 바치는 게 가치 있는 일인지 생각해 봐.


얘들아, 함정이야 9 to 5 직업은 널 부자로 만들어주지 못할 거고, 결국엔 해고당하고 돈도 다 떨어질 거야



진짜 웃긴 게, 겨우겨우 먹고사는 사람들한테 은퇴 자금 얘기하는 거 보면.

아마 엔터테인먼트부터 기본적인 생활 필수품까지 소수의 독과점 기업들이 죄다 사유화해서

가격을 지 맘대로 올려도 아무런 처벌도 안 받으니까, 사람들이 저축을 할 수가 없는 거겠지.

은퇴 연령이 70세를 훌쩍 넘고, 다들 작년보다 돈도 못 벌면서 계속 갈려나가는 세상이 와도 전혀 안 놀랄 듯.



그게 공식 입장이지. 다들 '부업' 하나씩 하라고 하잖아.

그게 결국 두 번째 직업 가지라는 소리잖아.

아마존 드롭 쉬핑, Etsy 스토어, 우버, 뭐든.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그걸 하려고 달려드니까 아마 돈은 별로 못 벌 거야.

아니면, 우버처럼, 사실 돈을 버는 게 아니라, 그냥 차를 갉아먹는 거지, 미래의 효용성을 현재의 현금으로 바꾸는 거나 마찬가지고.

"돈 문제 있어? 그냥 더 벌어!"

정부가 괜찮다는데, 너도 괜찮겠지!




대체 왜 하층민은 애를 낳는거야?

창업자만 더욱 부자가되는세상


영미권 상류층 씨발놈들도 주 40~50시간 일하는데도 노후대비가 안되는데

"부업"하라 (권장수면시간은 6시간,주말에 더자야 중대질병안걸리고 100살에 죽음)


이지랄 하는거면 


대체 노동을 해야 삶이 유지되는하층민은 왜 살아야하는거야?

정부가나서서 주 60시간 70시간 일쳐하는게 무슨 미덕마냥 프로파간다중임